한두 번 같이 일해본 후에 잘 맞지 않는 사람은 미련을 두지 말고 떠나보내야 한다. 미련을 두면 나에게 좋지 않다. 빨리 날리자! 그 사람하고 나하고 안 맞는 것은 내 잘못도 그 사람 잘못도 아니다. 나와 함께 일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 그것만 확인했을 뿐이다.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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