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your step" by tiswango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오늘은 블로그의 타이틀을 투명하게 하는 방법을 찾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썼다. 잘 아는 분이 한마디만 해줘도 5분 안에 끝날 일이었는데 여전히 찾지 못하고 1시간 이상 검색엔진을 들락거렸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가는 길을 누군가가 올바르게 인도한다면 먼 길을 돌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

그런 지도자, 그런 멘토가 우리에겐 필요하다. 혼자 다 경험한 후에 깨닫게 되면 이미 나이가 들어 많은 것을 활동적으로 할 수 없게 된다. 제대로 된 '이쪽 길'로 가라고만 해줘도 얼마나 많은 시간이 절약되고 효과적으로 살 수 있는지 우리는 체험을 통해 알게 된다.

성경은 바로 그런 길잡이 중 하나다. 멘토와 선배들은 우리에게 길잡이 역할을 한다. 어떤 길잡이를 잡느냐에 따라 인생 전체의 흐름을 바꾸어 놓는다.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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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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