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cs 2005/2006 Creative Commons photo-patchwork
Informatics 2005/2006 Creative Commons photo-patchwork by musha68000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짧은 인생이지만 살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 보았다.

최근 깨달은 사실인데 인생에서 성공을 한 사람은 확실히 뭔가 있기는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의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회적으로 리더가 되고 경제적으로 부자가 되고 특정 분야에서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된 사람들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알았다.

물론 사람마다 각기 다양한 특질을 가졌기에 이것이 표준이라고 말할 수 없지만 대체로 아래와 같은 사람들이 성공함을 알았다.

1. 어떤 일을 맡기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낸다: 이런 사람은 핑계가 없고, 변명이 없다. 자신이 해야할 일이면 해낸다. 

2. 남 탓을 거의 하지 않는다: 남 탓 하는 사람은 한가한 사람이다.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남 탓할 여유가 어디에 있는가. 도울 일이 많은데 뒷담화할 시간이 어디에 있는가. 내 탓이지...내 탓이야...이렇게 하는 사람이 좋은 리더가 된다. 죄의식을 갖자는 것은 아니다.

3.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그것에 반응을 할 줄 안다. 내 감정보다는 상대의 감정에 집중한다. 

4. 목표를 세우면 모든 것을 다 쏟아 놓는다: 일단 목적을 세우면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중간에 훼방꾼이 있어도 목표지점을 향해 간다. 그 목표를 세우기 전에는 신중에 신중을 더한다. 

5. 적절한 반응을 한다: e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하면 그것에 대해 반응을 잘 할 줄 안다. 만남을 가질 때도 잘 반응한다. 

6. 적절한 운동을 하는 사람이다: 사람이 다 건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 적은 시간이라도 투자하는 사람은 성공의 기본적인 자세를 갖춘 사람이다. 

7. 적절한 수면을 취하는 사람이다: 잠은 사람의 감정, 육체적인 건강을 좌우한다. 또한 대인관계에서 수면을 잘 취한 사람은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8. 자신의 삶을 기록한다: 자신이 느낀 것, 경험한 것, 좋은 아이디어 등을 기록하는 사람이다. 이는 잘못된 점을 바로 잡는 기회로 삼는다.

9. 네트워킹을 잘 만들어 놓는다: 자신이 아는 사람들을 자주 컨택하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타인의 근황을 잘 듣는다.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이 주변에 많다. 

10. 깨달은 부분에 대해 삶에 적용하려고 한다: 좋은 말을 듣거나 좋은 글을 읽으면 이것을 자신의 삶에 옮기려고 애를 쓰는 사람이다. 10년 전과 지금이 크게 달라졌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다. 

11. 꾸준한 독서를 한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변화시키기 위해 꾸준한 독서를 하는 사람이다. 독서량이 많으면 남을 적절하게 도울 수 있다. 

12. 칭찬과 격려를 잘한다: 다른 사람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잘 볼 줄 알고 그것을 극대화시키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실패하는 사람은 왜 실패할까? 위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도 있다. 그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잘못되면 모든 것이 남 탓, 조상 탓이고 잘되면 내가 잘한 것: 짜증나는 스타일이다.
2. 핑계맨~~: 하여튼 핑계도 많다. 핑계를 연구할 시간에 할 일을 하면 되는데...
3. 되는 대로 산다: 목표가 없다. 내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른다.
4. 무반응의 제왕: 반응을 보여야 할 때 무반응이다. 상대가 말하고 있으면 딴 생각을 한다.
5. 엉뚱한 말의 황제: 상황에 맞지 않은 엉뚱한 말로 대화의 흐름을 끊어놓는다. 일을 시키면 엉뚱한 짓을 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6. 뒷담화의 킹(King): 무반응의 제왕에게 잘 보이는 행동이다. 앞에서는 딴 생각하고 뒤에서는 엉뚱한 말로 남을 헐뜯는다.
7.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10년 전과 비교할 때 변한게 없고 고집만 늘었다. 나이 들면 고집이 는다는데 이런 사람 보면 답답하기만 하다.
8. 절대 독서를 하지 않는다: 남의 의견은 다 같잖고 그렇다. 내 생각이 최고다!
9. 단점만 잘 보여!: 어떻게 해서든 남의 잘못된 것만 보려고 하는 사람이다. 함께 지내면 짜증난다.
10. 꼼지락맨: 죽어도 안 움직인다. 움직이는 게 싫다. 건강에 적신호!
11. 밤샘을 좋아한다: 목표가 아닌, 오락, 게임, TV, 영화 등을 하는데 밤을 지세운다.
12. 유아독존: 노 네트워크. 연락올 때까지 죽어도 연락 안 한다.



그런데 중요한 점. 예수님은 성공하는 사람이든, 실패하는 사람이든 두 팔을 벌려 우리를 받아들이시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밝은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jesusinculture.com/trackback/7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05)
후원 (1)
운영자 소개 (1)
텔레비전 (12)
영화 (21)
음악 (10)
유명인 (26)
패션 (2)
스포츠 (62)
예술 (1)
게임 (3)
광고 (1)
안티 기독 (1)
엔터테인먼트 일반 (6)
문화 행사 (2)
仁터넷 (21)
Re-formation (38)
새벽 생각 (2)
짧고도 긴 생각 (69)
링크 (14)
사진으로 보는 세상 (3)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