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er Theological Seminary Statue

예수님께로 가려면 왜 이리 장벽이 높습니까. 신학의 장벽, 교단의 장벽, 교회의 장벽, 기독교인의 장벽을 넘어서야 예수님께로 갈 수 있습니다.

나 같은 사람도 사랑하시는 예수님. 오늘도 그 예수님을 저는 만나고 싶습니다. 수많은 장벽을 뚫기에는 제 힘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제가 갈 수 없으니 예수님께서 저에게 다가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예수가 없다'는 오강남 교수의 말은 '오늘날 같은 기독교계에 예수님을 찾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게 미국 대통령 만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숨겨놓은 기독교. 매주 예수를 찬양하고 예수를 구주로 인정하는데 그 예수님을 만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예수님은 학문도 교단도 시스템도 추종자들도 초월하는 분입니다. 그 분이 오늘 나에게 다가와서 "나에게 와서 쉬거라!"라고 이야기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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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 있는 예수(Christ in Culture)를 주관점으로 묵상 내용과 생각을 나눕니다. Since 2006/01 (http://blog.daum.net/bbjjp) by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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